돌 기념 스튜디오 촬영을 했습니다.
옷도 직접 준비하고 촬영도 직접 해보자는 생각에 “셀프촬영“을 시도해보았습니다.
2시간동안 요미부부 둘이서
옷도 갈아입히고 시선도 집중시키고 사진도 찍고 하느라 진이 다 빠졌지만,
완성된 사진을 보고 있자니
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번집니다.
역시 이 맛에 아이를 키우는 것이겠지요 ^^
찍은 사진이 천 장이 넘지만 잘 나온 몇 장만 공유합니다.
나머지는 우리 부부만의 보물로 간직하렵니다 ㅎㅎ






By 캐논 EOS 5D Mark III
In 판교 백현동 GAMMI 스튜디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