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미부인이 둘째 사랑이를 임신한지 벌써 7개월이 되었습니다.
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을 사랑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 식구가 만삭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.
첫째 준서가 있어서 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.
준서 만삭 촬영한게 엊그제 같은데, 준서가 올해 여섯 살입니다 ㅎㅎ
여전히 아름다운 요미부인
그 곁을 지키는 아빠와 아들
동생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는 준서입니다.
준서의 손글씨가 더해져 아주 예쁜 편지가 되었습니다.
사랑아, 4월에 만나자 ^^
자세산 만삭촬영 스케치는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^^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