웨딩촬영은 라망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.
평소에도 사진 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요미부인은 웨딩촬영을 엄청엄청 기대했습니다.
아마도 결혼 준비 중 가장 신경썼던 부분 같습니다.
실제 촬영에 있어서도 생글생글 웃으며 굉장히 재밌게 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.
메이크업하고 머리하고 포즈잡고 웃는데 있어 요미부인은 타고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무보정 사진들이 더 살갑고 좋지만 웨딩촬영의 묘미는 보정이기 때문에 보정사진으로 올려봅니다.
많이 다르진 않습니다. 그냥 느낌이겠죠 ㅎㅎㅎ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